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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들:날아들다
[1인 1곡] 2405 본문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몽땅 기록해 두기로 했다.
매달 10곡을 고를 것이다.
겹치는 아티스트 없이!
스카이민혁은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상 이상으로 늘었다.
하지만 지금보다 랩이 훨씬 더 늘었으면 좋겠다. 한계를 몇 번이고 뚫는 노력을 지켜보고 싶다.
이 곡이 이번 맨스티어 관련 국힙 디스전 흐름에서 가장 좋았던 곡이다.
미적 주관을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기업이 좋다.
디보는 정말 힙합이다. 나에겐 빈지노만큼이나 멋진 래퍼다.
제...발...9...집...ㅠㅠ
토양 없이 자라는 작물은 없다.
"I like Drake with the melodies, I don't like Drake when he act tough"
동의. 세 번째 비트에 멜로딕 랩을 하는 드레이크가 가장 좋았다.
MERCILESS.
메탈을 즐기지 않지만, 압도적 체급 앞에서는 취향이 무의미해지는 법이다.
홀가분한 진심
개죽음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본다
<아차상>
Earl Sweatshirt, The Alchemist - Vin Skully
외인부대 - 방랑자
시나위 -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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